보도자료

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아시아디자인 프라이즈 2025’ 3관왕 수상 … 3년 연속 수상

2025.04.02

■ 2023년,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3년 연속 수상
■ 웰뱅, 웰컴피닉스팀 비주얼 아이덴티티, 2025년 캘린더&다이어리 세트로 수상해
■ “디자인 완성도를 인정 받아 뜻깊어…고객 이용, 트렌드 잘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아시아디자인 프라이즈 2025 수상 기념 단체사진 (오른쪽부터) 웰컴저축은행 디자인팀 최기원 팀장, 서동현 과장, 이정현 과장 (사진제공. 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대표 김대웅)은 지난 달 26일 열린 ‘아시아디자인 프라이즈 2025’에서 웰컴저축은행 앱(이하, 웰뱅), 프로당구단 웰컴피닉스 비주얼아이덴티티, 2025년 웰컴금융그룹 캘린더&다이어리 세트의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 받아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3관왕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아시아디자인 프라이즈 2025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디자인 어워드로 심미성, 혁신성, 신기술, 형태 등에 대한 심도있는 심사를 통해 아시아 최고의 디자인을 선정하는 국제 디자인 어워드이다. 

웰컴저축은행은  ▲차세대 웰뱅 UI 리브랜딩 디자인 ▲프로당구단 ‘웰컴피닉스 팀’ 비주얼 아이덴티티 리브랜딩 디자인 ▲웰컴금융그룹 2025 캘린더&다이어리 세트를 출품하고 이에 대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 받아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웰컴저축은행은 아시아디자인 프라이즈 2023에 이어 2024년, 2025년까지 3년 연속 수상하며 우수한 디자인 역량을 입증했다. 웰컴저축은행은 지난 2023년에는 웰컴금융그룹 비주얼 아이덴티티와 웰컴금융타워가 위치한 용산 인근 맛집 지도를 표현한 시즌키트를 출품해 수상하고, 2024년에는 웰뱅 앱 내 만보기 서비스 브랜드인 ‘웰뱅워킹’ 비주얼 아이덴티티 디자인으로 전체 수상작 중 상위 1%에게 수여하는 그랜드 프라이즈를 2년 연속 수상한 바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디지털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를 모토로 삼고 고객에게 편리한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기업 이념을 디자인 철학으로 삼고 있다. 웰컴저축은행은 온·오프라인 공간에 기업철학이 시각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정립하고 이를 온·오프라인 공간에 적용하고 있다.

웰컴저축은행 디자인팀 최기원 팀장은 “3년 연속 수상과 함께 웰컴저축은행의 디자인 완성도를 인정받아 뜻깊다” 며 “웰컴저축은행만의 심미감을 극대화하면서도 고객 이용 편의, 트렌드 등을 잘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